신변잡기
by 티이
기억이라는 거...
아무리 키워놔도 넘쳐버리는 노트북의 하드디스크...

오랫만에 정리를 하던 도중에 오래된 사진들을 꺼내보았다.
내가 잊어버리고 있던 기억들, 그 기억을 다시 되살릴 수 있다는 것 때문에
난 사진을 찍는지도 모른다. 때론, 남들이 잊고 있는 기억을 내가 간직하고
있다는 사실에 묘한 감상에 잠기기도 하지만.

오늘 하늘 색깔은 이때와 비슷한 듯 싶다. Napa Valley에서의 하루...
태어나서 제일 아팠던 그날 밤.

그냥..오랫만에 이글루스에 posting 해본다.




<나파로 가던길...이 식당 이름이 뭐더라...찾아갈수는 있는데 이름을 잊어버렸다 -.-;>

 


 

<그 식당안에서...왜 이러고 찍었을까 -_-;>

 


 

<누구나 다아는 바로 그 곳, 로버트 몬다비...>

 






<꽤 마셨던 것 같다...이 날.>

 

by 티이 | 2006/09/07 14:38 | 트랙백 | 덧글(5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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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삐올 at 2006/09/07 17:13
음.. 여전하시네
Commented by 티이 at 2006/09/08 11:58
뭐가 여전하다는겨?~
Commented by sanjuro at 2007/02/04 21:27
오.. 여기도 가끔 업뎃 하시는군요 ㅎㅎ
Commented by sanjuro at 2007/02/04 21:27
헉 9월 글이다 ㅡ.ㅡ;;
Commented by sanjuro at 2007/02/04 21:38
흠... 뭔가 아무도 없는 방에서 혼자 쑈 한 기분 ~(ㅠ_ㅠ)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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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... 뭔가 아무도 없는..
by sanjuro at 02/04
헉 9월 글이다 ㅡ.ㅡ;;
by sanjuro at 02/04
오.. 여기도 가끔 업뎃 ..
by sanjuro at 02/04
뭐가 여전하다는겨?~
by 티이 at 09/08
음.. 여전하시네
by 삐올 at 09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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