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리 키워놔도 넘쳐버리는 노트북의 하드디스크...
오랫만에 정리를 하던 도중에 오래된 사진들을 꺼내보았다.
내가 잊어버리고 있던 기억들, 그 기억을 다시 되살릴 수 있다는 것 때문에
난 사진을 찍는지도 모른다. 때론, 남들이 잊고 있는 기억을 내가 간직하고
있다는 사실에 묘한 감상에 잠기기도 하지만.
오늘 하늘 색깔은 이때와 비슷한 듯 싶다. Napa Valley에서의 하루...
태어나서 제일 아팠던 그날 밤.
그냥..오랫만에 이글루스에 posting 해본다.




오랫만에 정리를 하던 도중에 오래된 사진들을 꺼내보았다.
내가 잊어버리고 있던 기억들, 그 기억을 다시 되살릴 수 있다는 것 때문에
난 사진을 찍는지도 모른다. 때론, 남들이 잊고 있는 기억을 내가 간직하고
있다는 사실에 묘한 감상에 잠기기도 하지만.
오늘 하늘 색깔은 이때와 비슷한 듯 싶다. Napa Valley에서의 하루...
태어나서 제일 아팠던 그날 밤.
그냥..오랫만에 이글루스에 posting 해본다.

<나파로 가던길...이 식당 이름이 뭐더라...찾아갈수는 있는데 이름을 잊어버렸다 -.-;>

<그 식당안에서...왜 이러고 찍었을까 -_-;>

<누구나 다아는 바로 그 곳, 로버트 몬다비...>

<꽤 마셨던 것 같다...이 날.>


